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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의 미납추징금 회수를 위한 부동산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온비드 공매 입찰에서 낙찰됐다.
6일 캠코는 전 전 대통령 일가의 서울 한남동 신원플라자빌딩(감정가 195억원)이 180억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매각된 빌딩은 지난 2회에 걸친 입찰기간 동안 조회수가 4000건에 달할 정도로 관심이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달 3일 입찰 공고된 전 전 대통령 장남 전재국과 차남 전재용 소유의 서초동 1628-10번지(매각예정가 44억원), 서초동 1628-1 외 3필지(매각예정가 103억원)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인터넷처분시스템인 온비드를 통해 입찰이 실시된다. 낙찰자는 20일에 발표된다.
6일 캠코는 전 전 대통령 일가의 서울 한남동 신원플라자빌딩(감정가 195억원)이 180억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매각된 빌딩은 지난 2회에 걸친 입찰기간 동안 조회수가 4000건에 달할 정도로 관심이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달 3일 입찰 공고된 전 전 대통령 장남 전재국과 차남 전재용 소유의 서초동 1628-10번지(매각예정가 44억원), 서초동 1628-1 외 3필지(매각예정가 103억원)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인터넷처분시스템인 온비드를 통해 입찰이 실시된다. 낙찰자는 20일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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