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건자재 종합기업 아이에스동서가 2014년 최고대세남 김우빈을 광고모델로 선정하고 첫 기업 PR광고를 선보였다.
아이에스동서는 국내 최초 건설·건자재 종합기업이다. 지난 40여년간 콘크리트, 타일, 요업 등의 건설자재를 직접 제조하고 유통하며, 건설계측장비를 보유하고 렌탈하는 등 일반적으로 알려진 건설사의 영역을 넘어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차별된 직접 시공능력을 갖춘 대형 건설회사다. 그러한 기업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최고 대세남 김우빈은 아이에스동서와 완벽한 매칭을 이뤘다는 게 사측의 설명이다다.
(자료제공=아이에스동서) 특히 이번 광고는 영화촬영 스태프들이 제작에 참여하고 지난 1월 영하의 한파 속에 폐허가 된 공장에서 폭파씬 등 블록버스터급 영화촬영을 방불케 한 스케일의 촬영이 새벽까지 이어졌다. 김우빈은 실제로 대역을 쓰지 않고도 뛰어난 집중력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스태프들과의 뛰어난 호흡으로 광고이미지를 잘 담아내 동이 터오는 것도 잊은 채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완벽한 비율과 개성 있는 훈남 외모로 모델에서부터 드라마, 액션영화까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젊고 패기 있는 김우빈의 필모그래피가 아이에스동서와 닮아 있어 메인 모델로 선택했다”며 “그동안 브랜드(이누스/에일린의뜰) 광고는 했지만 이번 김우빈과 함께하는 첫 기업이미지 광고를 통해 아이에스동서가 건설회사의 리딩기업으로서의 이미지 재고와 비전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아이에스동서는 한국렌탈, 삼홍테크, 아이에스해운 등 1개의 지주회사와 6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2013년에는 총매출 약 7000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아울러 아이에스동서는 3월 초 부산 용호만에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W(더블유)’ 1488세대를 분양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