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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첫 발을 내딛는 새내기들에게 첫 출발만큼 중요한 것이 재테크다. 재테크의 첫 단추를 어떻게 채우느냐에 따라 미래 자산이 달라질 수 있다.
첫 시작은 금융상품 가입이다. 재테크 초보라면 주식이나 펀드 등의 투자상품보다는 원금보장이 되는 은행 적금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투자에 관심이 높은 사람이라면 10만~20만원 수준에서 펀드에 가입할 것을 추천한다. 중장기적으로 가입한다면 적금보다 높은 이자를 기대할 수 있다. 물론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가입 전 상품 내용과 성격 등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다.
두번째는 '목돈 만들기'다. 전문가들은 기본적으로 급여의 60~70%를 모으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한다. 만약 여의치 않다면 ‘1년 안에 1000만원 만들기’ 등의 실천 목표를 만들어보자. 물론 목표 금액은 자신이 받는 급여에 따라 다르게 설정할 수 있다.
한 재무설계 관계자는 “1000만원을 모으는데 1년 걸렸다면, 1000만원에서 2000만원을 모으는데 걸리는 시간은 9~10개월로 줄어들게 된다”면서 “새내기 직장인들이라면 목돈 만들기에 목표를 두는 것이 좋다”고 제안했다.
소비생활도 중요하다. 무분별한 소비를 막기 위해 사회초년생들은 신용카드보다는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소비 가능한 금액범위 내에서 지출을 가능하게 하고 소득공제도 체크카드보다 높아 과다한 지출 예방이 가능하다.
이정걸 KB국민은행 WM사업부 재테크 팀장은 “신용카드를 통해 과소비가 반복되면 결국 마이너스 인생의 첫 단추를 채우게 될 수 있다”면서 “수입에 맞춘 지출계획을 짜고 장단기 목표에 맞춘 적금과 투자의 비중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 팀장은 또 “필수 고정비가 가장 작은 시기가 바로 새내기 직장인”이라며 “부양가족이 없고 교육비 부담이 없는 시기에 종자돈 마련을 위해 최대한 투자 비중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생애 첫 적금 어떤 게 좋을까
새내기 직장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금융상품은 ‘적금’이다. 가장 쉽고 안정적으로 목돈 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만 저금리 기조로 인해 연 이자가 2~3%초반에 불과해 예년에 비해 인기가 많이 떨어졌다.
KB국민은행은 기본이율 연 3.3%(월복리 최대 연 3.41%)의 'KB국민첫재테크적금'을 판매중이다. 국민은행 첫 거래 및 스마트폰 전용 뱅킹서비스인 'KB스타뱅킹'을 이용하는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연 0.5%포인트의 추가 이율도 제공한다. 가입대상은 만 18세부터 만 38세까지이며, 가입금액은 1만원 이상이다.
외환은행의 ‘KEB 윙고 빙고적금’은 매월 100만원 내에서 자유롭게 적립 가능하다. 적금 가입기간 중 취업에 성공하면 연 0.1%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적금가입 후 만기 전월까지 급여이체 실적 보유 시 연 0.2%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우대금리 포함해 최고 연 3.2%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가입대상 고객은 만 18세 이상 30세 이하의 취업준비생이나 사회초년생이며 가입기간은 1년, 2년제 중 선택 가능하다.
하나은행의 ‘늘 하나 적금’은 만기 3년·5년짜리 중장기 상품이다. 3년제는 기본금리 연 3.0%를 제공하며 적금 자동이체 35회 이상시 0.5%포인트, 급여·관리비·카드 결제대금 이체 시 0.2%포인트, 만기적립금 1000만원 또는 3년 이상 하나은행 거래시 0.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우대 금리를 포함해 최대 연 4.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5년제는 기본금리 3.0%에 우대금리 최고 1.4%포인트를 제공해 최대 연 4.4%의 금리가 적용된다.
첫 시작은 금융상품 가입이다. 재테크 초보라면 주식이나 펀드 등의 투자상품보다는 원금보장이 되는 은행 적금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투자에 관심이 높은 사람이라면 10만~20만원 수준에서 펀드에 가입할 것을 추천한다. 중장기적으로 가입한다면 적금보다 높은 이자를 기대할 수 있다. 물론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가입 전 상품 내용과 성격 등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다.
두번째는 '목돈 만들기'다. 전문가들은 기본적으로 급여의 60~70%를 모으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한다. 만약 여의치 않다면 ‘1년 안에 1000만원 만들기’ 등의 실천 목표를 만들어보자. 물론 목표 금액은 자신이 받는 급여에 따라 다르게 설정할 수 있다.
한 재무설계 관계자는 “1000만원을 모으는데 1년 걸렸다면, 1000만원에서 2000만원을 모으는데 걸리는 시간은 9~10개월로 줄어들게 된다”면서 “새내기 직장인들이라면 목돈 만들기에 목표를 두는 것이 좋다”고 제안했다.
소비생활도 중요하다. 무분별한 소비를 막기 위해 사회초년생들은 신용카드보다는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소비 가능한 금액범위 내에서 지출을 가능하게 하고 소득공제도 체크카드보다 높아 과다한 지출 예방이 가능하다.
이정걸 KB국민은행 WM사업부 재테크 팀장은 “신용카드를 통해 과소비가 반복되면 결국 마이너스 인생의 첫 단추를 채우게 될 수 있다”면서 “수입에 맞춘 지출계획을 짜고 장단기 목표에 맞춘 적금과 투자의 비중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 팀장은 또 “필수 고정비가 가장 작은 시기가 바로 새내기 직장인”이라며 “부양가족이 없고 교육비 부담이 없는 시기에 종자돈 마련을 위해 최대한 투자 비중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생애 첫 적금 어떤 게 좋을까
새내기 직장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금융상품은 ‘적금’이다. 가장 쉽고 안정적으로 목돈 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만 저금리 기조로 인해 연 이자가 2~3%초반에 불과해 예년에 비해 인기가 많이 떨어졌다.
KB국민은행은 기본이율 연 3.3%(월복리 최대 연 3.41%)의 'KB국민첫재테크적금'을 판매중이다. 국민은행 첫 거래 및 스마트폰 전용 뱅킹서비스인 'KB스타뱅킹'을 이용하는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연 0.5%포인트의 추가 이율도 제공한다. 가입대상은 만 18세부터 만 38세까지이며, 가입금액은 1만원 이상이다.
외환은행의 ‘KEB 윙고 빙고적금’은 매월 100만원 내에서 자유롭게 적립 가능하다. 적금 가입기간 중 취업에 성공하면 연 0.1%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적금가입 후 만기 전월까지 급여이체 실적 보유 시 연 0.2%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우대금리 포함해 최고 연 3.2%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가입대상 고객은 만 18세 이상 30세 이하의 취업준비생이나 사회초년생이며 가입기간은 1년, 2년제 중 선택 가능하다.
하나은행의 ‘늘 하나 적금’은 만기 3년·5년짜리 중장기 상품이다. 3년제는 기본금리 연 3.0%를 제공하며 적금 자동이체 35회 이상시 0.5%포인트, 급여·관리비·카드 결제대금 이체 시 0.2%포인트, 만기적립금 1000만원 또는 3년 이상 하나은행 거래시 0.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우대 금리를 포함해 최대 연 4.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5년제는 기본금리 3.0%에 우대금리 최고 1.4%포인트를 제공해 최대 연 4.4%의 금리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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