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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지역 미분양주택은 소폭 증가한 반면 전남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주택은 광주·전남 모두 감소했다.
26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4년 1월 말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에 따르면 광주지역 미분양주택은 340호로 전월 323호에 비해 5.3%(17호) 증가했다.
광주지역은 지난해 11~12월 건설사들의 미분양 털어내기에 힘입어 각각 377호, 323호로 줄어들었다.
1월 전남지역 미분양주택은 1921호로 전월 1981호에 비해 3.0%(60호)감소했다.
전남지역은 지난해 11월 이후 3개월 연속 미분양주택이 줄어들었다.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후 미분양주택은 광주는 114호, 전남 654호로 전월 118호, 681호에 비해 각각 3.4%, 4.0% 감소했다.
하지만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주택은 광주·전남 모두 감소했다.
26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4년 1월 말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에 따르면 광주지역 미분양주택은 340호로 전월 323호에 비해 5.3%(17호) 증가했다.
광주지역은 지난해 11~12월 건설사들의 미분양 털어내기에 힘입어 각각 377호, 323호로 줄어들었다.
1월 전남지역 미분양주택은 1921호로 전월 1981호에 비해 3.0%(60호)감소했다.
전남지역은 지난해 11월 이후 3개월 연속 미분양주택이 줄어들었다.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후 미분양주택은 광주는 114호, 전남 654호로 전월 118호, 681호에 비해 각각 3.4%, 4.0%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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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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