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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포스코건설이 ‘낡은 반복을 버리고 일하는 방식의 스마트화’를 위해 추진한 PI(Process Innovation) 작업을 통해 경험한 실패와 성공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2년간 진행한 PI 추진과정의 모든 노하우를 공유하고 건설업계 PI 선두주자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자 이번 책을 출판했다고 포스코건설은 밝혔다.
석성욱 PI추진반 반장은 “PI를 고민하거나, 준비하는 기업에게 저희의 사례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출판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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