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제공=GL COMMUNICATIONS
배스&바디라인을 중심으로 스킨, 액세서리까지 폭 넓은 제품 군을 보유한, 유쾌하고 재미있는 컨셉의 영국의 토탈바디케어 브랜드 더티웍스(Dirty Works)가 국내시장에 런칭한다.

더티웍스(Dirty Works)는 창업자 Joanne Sinclair와 Michelle Doolan가 지루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해 유쾌함과 화려함을 바탕으로 친밀함을 더해 주변 사람들을 웃게 만들었던 20대의 당돌했던 추억에 영감을 얻어 2010년 탄생시킨 브랜드다.

이에 각 제품마다 신선한 재미를 추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더티웍스의 뮤즈 베이딩 벨(수영복을 날씬하게 소화하는 매력적인 여성)일러스트 이미지와 레트로 무드의 제품 패키지를 통해 친근하면서도 유쾌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제품의 아이덴티티로 삼고 있다.

이번에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이는 제품은 바디워시, 바디스크럽, 솔트스크럽, 바디버터, 핸드크림, 쉬머로션 총 6종으로 블루 패키지처럼 시원하면서도 상큼한 레몬그라스향을 자랑한다.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 3월 16일부터 판매되며, 관계자는 "런칭 이벤트로 한정된 스페셜한 패키지팩이 준비 되어있디"고 귀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