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동 아파트 74.4㎡
1회 유찰 7억2000만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397번지 2차미성 아파트 29동 610호가 경매 나왔다. 신사중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9개동 911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8년 7월에 입주했다. 17층 건물 중 6층으로 동향이며 74.4㎡(23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압구정로, 강남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구초, 신사중, 현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서울성모병원,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압류 7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8억4000만원에서 8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7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3월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3-17682

광장동 아파트 84.69㎡
1회 유찰 5억3200만원

서울 광진구 광장동 250번지 신동아파밀리에 아파트 105동 1203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8개동 302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7년 11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2층으로 북서향이며 84.69㎡(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아차산로, 천호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광장초, 광장중, 광남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아차산생태공원과 건국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65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3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2건, 가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6억원에서 6억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5000만원에서 4억9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3월2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3-13799

잠실동 아파트 84.88㎡
1회 유찰 6억88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19번지 잠실엘스 아파트 157동 802호가 경매 나왔다. 신천중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72개동 567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8년 9월에 입주했다. 25층 건물 중 8층으로 남서향이며 84.88㎡(33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한가람로, 백제고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잠일초, 신천중, 잠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아산병원과 종합운동장,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최초 감정가 8억6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8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4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시세

8억6000만원에서 9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3000만원에서 7억원이다. 매각일자는 3월2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3-4610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2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