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초동 아파트 84.34㎡
1회 유찰 4억8000만원
서울 서초구 서초동 1436-1번지 현대 아파트 21동 606호가 경매 나왔다. 서일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5개동 413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9년 5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6층으로 북동향이며 84.34㎡(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효령로, 남부순환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서일초, 영동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신세계백화점과 서울성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4건, 가압류 2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4000만원에서 6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8000만원에서 4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4월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2계다. 사건번호 13-5597
송파동 아파트 64.26㎡
1회 유찰 3억6000만원
서울 송파구 송파동 119번지 한양 아파트 7동 405호가 경매 나왔다. 송파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6개동 576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3년 9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4층으로 남동향이며 64.26㎡(20평형)의 구조로 방이 2개다. 가락로, 백제고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송파초, 가락중, 가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백제고분군공원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1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4억2000만원에서 5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5000만원에서 2억9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3월31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3-17739
신정동 아파트 54.94㎡
1회 유찰 3억504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4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804동 1107호가 경매 나왔다. 서울남부지방검철청 동측 인근에 소재한 12개동 135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7년 10월에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향이며 54.94㎡(17평형)의 구조로 방이 2개다. 목동서로, 목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목동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서정초, 목동중, 진명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38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50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2건, 압류 2건, 가처분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3억8000만원에서 4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4000만원에서 2억6000만이다. 매각일자는 4월2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9계다. 사건번호 13-15149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2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1회 유찰 4억8000만원
서울 서초구 서초동 1436-1번지 현대 아파트 21동 606호가 경매 나왔다. 서일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5개동 413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9년 5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6층으로 북동향이며 84.34㎡(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효령로, 남부순환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서일초, 영동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신세계백화점과 서울성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4건, 가압류 2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4000만원에서 6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8000만원에서 4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4월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2계다. 사건번호 13-5597
송파동 아파트 64.26㎡
1회 유찰 3억6000만원
서울 송파구 송파동 119번지 한양 아파트 7동 405호가 경매 나왔다. 송파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6개동 576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3년 9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4층으로 남동향이며 64.26㎡(20평형)의 구조로 방이 2개다. 가락로, 백제고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송파초, 가락중, 가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백제고분군공원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1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4억2000만원에서 5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5000만원에서 2억9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3월31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3-17739
신정동 아파트 54.94㎡
1회 유찰 3억504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4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804동 1107호가 경매 나왔다. 서울남부지방검철청 동측 인근에 소재한 12개동 135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7년 10월에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향이며 54.94㎡(17평형)의 구조로 방이 2개다. 목동서로, 목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목동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서정초, 목동중, 진명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38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50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2건, 압류 2건, 가처분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3억8000만원에서 4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4000만원에서 2억6000만이다. 매각일자는 4월2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9계다. 사건번호 13-15149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2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