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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이 사외이사를 7명에서 6명으로 줄이기로 했다. 또 사외이사 4명을 올해 신규 선임키로 했다.
우리금융은 21일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2013년 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 선임 ▲감사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4개 안건을 모두 통과시켰다.
사외이사는 기존 7명에서 6명으로 줄이고 4명을 신규 선임하는 방안을 이견 없이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날 주총에 오상근 동아대 교수와 최강식 연세대 교수가 신규 선임되고 우리은행 사외이사를 맡고있는 임성열 예금보험공사 기획조정부장과 장민 금융연구원 연구조정실장 등이 우리금융 사외이사로 새로 올랐다.
감사위원회 위원에는 채희율·오상근·최강식·임성열·장민 등 5인이 선임됐다. 이사 보수한도는 출범 후 동일했던 40억원 한도로 승인됐다.
우리금융은 21일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2013년 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 선임 ▲감사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4개 안건을 모두 통과시켰다.
사외이사는 기존 7명에서 6명으로 줄이고 4명을 신규 선임하는 방안을 이견 없이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날 주총에 오상근 동아대 교수와 최강식 연세대 교수가 신규 선임되고 우리은행 사외이사를 맡고있는 임성열 예금보험공사 기획조정부장과 장민 금융연구원 연구조정실장 등이 우리금융 사외이사로 새로 올랐다.
감사위원회 위원에는 채희율·오상근·최강식·임성열·장민 등 5인이 선임됐다. 이사 보수한도는 출범 후 동일했던 40억원 한도로 승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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