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템플스테이는 지난 2002년부터 전국의 운영사찰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한국의 정신문화를 전하고 있는 한국의 전통 불교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총 6개 언어로 서비스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외환은행 전국 영업점과 외환은행 공식 영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인 페이스북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모집한 23명의 국내 체류 외국인 고객이 참가했다.
외국인 고객들은 발우공양, 108배 체험, 스님과의 차담 등 한국의 불교문화 및 고유한 전통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한편 외환은행은 한국불교문화사업단과 지난 2011년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전국 118개 사찰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산사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 2회 템플스테이 팸투어(Templestay Familiarization Tour)도 무료로 제공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