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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미분양주택이 2001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4년 1월 광주.전남지역 미분양주택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미분양주택은 206가구로 전월 340가구에 비해 39.4% 감소했다.
광주지역 미분양주택(매년 12월 기준)은 2001년 564가구를 기록한 이후 2008년 1만2384가구로 정점을 찍었고, 2009년 4678가구, 2010년 1809가구, 2011년 784가구, 2012년 3348가구, 2013년 323가구로 나타나 국토교통부가 통계를 시작한 이래 13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주택은 100가구로 전월 114가구에 비해 12.3% 감소했다.
지난달 전남지역 미분양주택은 1851가구로 전월 1921가구에 비해 3.6% 감소했으며, 준공 후 미분양주택은 645가구로 전월 654가구에 비해 1.4% 줄어들었다.
26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4년 1월 광주.전남지역 미분양주택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미분양주택은 206가구로 전월 340가구에 비해 39.4% 감소했다.
광주지역 미분양주택(매년 12월 기준)은 2001년 564가구를 기록한 이후 2008년 1만2384가구로 정점을 찍었고, 2009년 4678가구, 2010년 1809가구, 2011년 784가구, 2012년 3348가구, 2013년 323가구로 나타나 국토교통부가 통계를 시작한 이래 13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주택은 100가구로 전월 114가구에 비해 12.3% 감소했다.
지난달 전남지역 미분양주택은 1851가구로 전월 1921가구에 비해 3.6% 감소했으며, 준공 후 미분양주택은 645가구로 전월 654가구에 비해 1.4%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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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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