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 환자, 꽃가루농도 위험지수 '높음' 이상이면 외출 자제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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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기상청은 그동안 서울을 포함한 7개 도시(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강릉, 제주)에 제공하던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를 전국 시‧군까지 확대하여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역별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는 4월 1일부터 기상청 누리집(www.km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상청은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 제공 지역의 확대를 통해 노약자와 호흡기 질환자 등을 비롯해 보건․의료 기관의 사전 대응력을 높여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미지제공=기상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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