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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는 오!포인트(Oh! point)가 출시 1년만에 600만 회원 가입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이같은 가파른 성장세의 주요인으로는 ‘(차감)할인과 적립’을 동시에 제공하는 일명 ‘더블 혜택’이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또한 통신사 포인트와 제휴를 통해 KT의 올레클럽 ‘별’ 을 오!포인트로 전환해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역시 매력적이다.
아울러 인터넷, 휴대폰, 은행, 가맹점 매장 등 다양한 방법으로 쉽고 빠르게 가입할 수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오!포인트 멤버십 카드는 ▲오!포인트 웹과 앱 및 다양한 모바일 월렛 서비스 ▲25개 제휴신용·체크카드는 10개 은행·카드사에서 ▲KT올레클럽카드는 올레클럽 웹과 앱 ▲6종 가맹점 제휴카드는 제휴가맹점 현장 등을 통해 쉽게 가입 가능하다.
한편 BC카드는 출시 1주년을 맞아 4월 한 달간 최대 50% 차감할인 및 최대 10배 혜택 쿠폰 증정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매주 목요일 특정 가맹점에서 오!포인트 사용 시 최대 50% 차감할인(아웃백/탐앤탐스/브레댄코) ▲사용포인트의 50% 재적립(교보문고/핫트랙스/카페드롭탑/통합 한도 1만원 이내) ▲롯데월드, CGV, AK몰, 11번가, 스카이 T쇼핑 등에서 사용 가능한 최대 10배 혜택 쿠폰 증정(포인트 구매) 등이다.
BC카드 김수화 상무는 “오!포인트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인 만큼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혜택과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제공함으로써 더욱 사랑 받는 브랜드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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