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신작 게임인 ‘이사만루 타격왕’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 게임은 지난 해 첫 선을 보인 이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이사만루 시리즈’의 타격 전용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유저가 선택한 선수들로 타격 라인업을 구성, 공격 특유의 짜릿함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강 풀 3D 그래픽 디자인과 독보적인 수준의 실사 야구 게임으로 손꼽히는 ‘이사만루 시리즈’의 장점에 간편한 조작법까지 가미, 대중적인 확산이 기대된다.

플레이하는 내내 친구들과 긴장감 넘치는 순위 경쟁도 펼칠 수 있으며, 비동기 방식 대전, 친구 선수 영입 등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 시스템을 적용했다.

게임빌은 개발사인 공게임즈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올해 ‘이사만루 시리즈’의 다양한 신작들을 출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