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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인재단은 4일 네이버 자회사인 캠프모바일과 기부금 약정식을 갖고 <밴드게임> 수익의 일부를 기부 받는다는 내용의 기부금 약정서를 교환했다.
이달 중 게임 플랫폼 <밴드게임>의 출시를 앞둔 캠프모바일은 해당 플랫폼에 입점 후 1년이 지난 게임 수익의 5%를 게임인재단에 기부한다.
이달 <밴드게임>에 입점하는 게임의 경우, 1년이 경과한 시점인 2015년 4월에 <밴드게임>의 총 수익률인 20% 중 4분의1인 5% 수익을 게임인재단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이번 기부금 약정식을 통해 게임인재단과 캠프모바일은 성공한 게임 수익의 일부가 다시 게임인들에게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자는데 뜻을 같이했다.
남궁훈 게임인재단 이사장(왼쪽)과 박종만 캠프모바일 대표가 기부금 약정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게임인재단
이달 중 게임 플랫폼 <밴드게임>의 출시를 앞둔 캠프모바일은 해당 플랫폼에 입점 후 1년이 지난 게임 수익의 5%를 게임인재단에 기부한다.
이달 <밴드게임>에 입점하는 게임의 경우, 1년이 경과한 시점인 2015년 4월에 <밴드게임>의 총 수익률인 20% 중 4분의1인 5% 수익을 게임인재단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이번 기부금 약정식을 통해 게임인재단과 캠프모바일은 성공한 게임 수익의 일부가 다시 게임인들에게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자는데 뜻을 같이했다.
기부금은 ‘힘내라 게임인상’과 산학협력 프로그램인 ‘나의 꿈, 게임인 장학금’, 게임인 문화교류 프로그램인 ‘게임 in 문화’ 등 게임인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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