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 음료 라인 ‘De well’주스를 '디초콜릿'에서...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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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수제초콜릿 전문 커피브랜드 ‘디초콜릿커피’이 바쁜 일상에 지쳐 영양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는 현대인들을 위해 웰빙 음료라인인 ‘DE WELL’ 주스 판매를 80여개 전체 가맹점으로 판매를 확대 한다.
지난 해 11월 일부 직영점을 중심으로 먼저 선보인 디웰은 친환경 채소와 과일, 상하 유기농우유로 만든 주스로 비타민C, 미네랄 등이 함유되어 면역력 증진과 스트레소 해소에 도움을 주는 웰빙음료다.
디웰(DE WELL)은 전치사 DE [~부터]와 명사 WELL [좋은 것]의 합성어로 좋은 것으로부터 라는 뜻으로 유기농 핸드메이드 티와 레귤러주스, 디톡스주스까지 총 9종으로 구성되어있다.
아울러 디웰은 최근에 커피 외에 건강주스를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토마토, 블루베리 등의 과일 종류 외에도 바질,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을 이용하여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4년 디초콜릿커피는 브랜드 차별화 전략으로 유기농 건강 주스 라인인 DE WELL 메뉴를 전 매장으로 확대하여 웰빙 커피전문점으로 우뚝 서기 위해 노력하고 이와 함께 디초콜릿커피만의 장점인 초콜릿을 더욱 강화시켜 디초콜릿커피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를 다양하게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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