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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 브랜드 'FAB'가 롯데 인터넷 면세점에 4월 9일 신규 입점한다. 'FAB'가 롯데 인터넷 면세점입점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울트라 리페어 크림’ 등 베스트셀러 제품 6종을 만나볼 수 있다. 롯데 인터넷 면세점 구입 고객 중 3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FAB 울트라 리페어 립테라피 정품(14.8ml)을 선착순 증정한다. 5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디톡스 아이 롤러 정품(8.5ml)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론칭 이후 2개월간 롯데 인터넷 면세점 홈페이지에 상품평을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FAB 울트라 리페어 크림 정품(170g)'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FAB'는 전 제품에 감초, 피버퓨 및 맥차로 구성된 'FAB 노화방지 촉진제'가 사용돼 자극을 최소화한다고 설명했다. 안전한 성분만을 사용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또한,제니퍼 애니스톤, 할리 베리, 타이라 뱅크스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애용하는 것으로 전했다.
<사진=F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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