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를 부동산투자나 주식, 펀드 등에 국한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아파트담보대출과 같은 주택담보대출이자를 상환 중인 경우라면 대출이자를 줄이는 것도 재테크에 포함된다.


이에 이자를 통해 새어나가는 자금을 줄이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러한 이유로 최근 대출상환중인 사람들 사이에서는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고 한다. 본인이 직접 은행별로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 등을 찾아보고 비교하기 어렵다 보니 금리비교 사이트가 인기를 끄는 것.

그에 더해 금리비교 사이트를 이용하면 직접 방문하는 일 없이도 아파트분양 및 매매잔금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 및 일반부동산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등에 대한 전문상담사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다고 한다.


은행별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를 위해서 자신에게 맞는 조건만 간단히 확인하면 전화상으로 간편하게 대출상환기간, 대출상환방법, 대출비용, 중도상환수수료 등에 대한 소비자 맞춤식 1:1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고.

대출이자가 저렴한 은행을 빨리 찾으려면 자신의 경우에 최적화된 상품을 찾아야 하는데 대출상환기간, 대출상환방법, 중도상환수수료율, 대출비용 등을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할 수 있다.


금리비교 전문사이트의 관계자는 “대출이자를 낮추기 위해 은행별 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서비스를 찾는 고객이 늘었는데 최저 금리은행을 선택할 수 있었던 고객들은 연평균 400만원 이상의 이자 절감을 하기도 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이용 고객이 작년 대비 40%가량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온라인 대출서비스 금리비교 현황에 따르면 A은행은 우대금리항목조건(은행거래실적, 신용카드사용실적, 적금가입, 대출이용한도금액 등)이 충족되는 경우 코픽스 금리연동 6개월, 1년 변동 담보대출 금리가 최저 연3.2%까지 판매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그에 더해 최근 3년 단기 고정금리 대출은 한 은행의 금리특판 상품으로 인해 우대금리를 적용했을 경우 최저 연3.2%대의 상품이 가능해졌다. 특판 상품의 특성상 마감 후에는 신청이 안되므로 신청을 원한다면 마감 전까지 해야 한다.

한편 전 금융권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등의 우대금리와 우대조건에 대한 맞춤식 대출상품을 제공하고 있는 금리비교전문사이트 ‘금융테크’(www.financetek.co.kr)는 국내 70여개 금융권과 연계되어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한 시세조회 후 상담신청, 간편상담신청접수, 또는 전화접수(1544-9369)를 통해 100여명의 전문가들의 맞춤상담이 무료로 진행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