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광고홍보대행사 유끼커뮤니케이션이 2011년 설립한 글로벌 마케팅 에이전시인 미국 지사를 바탕으로 유끼 글로벌로 활발하게 해외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브랜드의 미국 진출을 위한 브랜딩, 마케팅, 세일즈를 기획하고 실행하며 다양한 할리우드 스타 마케팅을 시도하던 중 지난 2011년 미국 LA에 지사를 설립, 국내 브랜드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플랜을 제시하며 국내 기업의 글로벌화에 도우미 역할을 꿋뚯이 하고 있다는 것.

유끼커뮤니케이션 LA지사의 주된 활동을 살펴보면 미란다커, 비욘세, 퍼기, 제니퍼로페즈, 알렉산드리오 엠브리시오 등 다양한 셀러브리티들의 인맥을 활용한 헐리우드 스타마케팅, 글로벌 온라인마케팅, 헐리우드의 셀러브리티들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한 홍보, 매거진홍보, 세일즈랩, 매직 ,프로젝트 코트리쇼 같은 컨벤션 또는 컬렉션 진행, 미국내 온오프라인 매장전개 등 패션기업이 미국에 진출하기에 필요한 브랜딩과 마케팅 , 유통 시스템을 망라하고 있다. 

최근에는 선글라스 브랜드 ‘젠틀몬스터’의 해외 할리우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데, 데비 라이언, 제이미 알렉산더와 빅토리아시크릿 모델로 유명한 알렉산드리오 엠브리시오와 최근 개봉하는 영화 ‘다이버전트’의 쉐일린 우들리와 힐러리 더프 등 다양한 할리우드 스타들의 착용을 이끌어내며 세계적인 브랜드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지난 해 8월 CJ E&M이 장기적인 한류 확산을 위해 LA에서 진행한 ‘KCON-2013’에 참여, 국내 패션 및 뷰티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현지인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고 한다.

이날 ‘KCON CJ오쇼핑’과 ‘KCON ONSTYLE’ 부스에 대한 제작 및 총괄 진행을 유끼커뮤니케이션이 담당했는데, 감각적인 구조물과 직접 체험이 가능한 존을 구성해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는 설명.

유끼커뮤니케이션 이종수 대표는 “유끼커뮤니케이션의 '유끼 글로벌'은 종합 광고홍보대행사로 한국 브랜드의 글로벌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유끼커뮤니케이션은 1998년 설립됐으며 스타 마케팅과 매거진홍보, 언론홍보, 온라인 프로젝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홍보를 전략적으로 기획, 운영하는 전문가 Convergence(융합)팀을 구축한 것이 특징. 또 셀러브리티들의 컨텍 라인업과 광고 대행업무도 진행하고 있다. 

2011년 유끼 글로벌로 확장했으며, 최근에는 패션 브랜드 외에 자동차, 뷰티, 레저 등의 홍보를 통해 마케팅계의 Convergence(융합)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이미지제공=유끼커뮤니케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