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한강로동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새롭게 출시한 마튼즈 맥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이마트가 본격 나들이철을 앞두고 휴대가 간편한 벨기에산 수입맥주 ‘마튼즈’(Martens)의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는 수입맥주가 대중화되는 가운데 기존에는 병이나 캔 등 소용량 제품이 대부분이거나 대형 캔인 ‘케그’(Keg) 형태라 간편한 페트로 상품을 기획해 판매해오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마튼즈 골드(1ℓ, 2400원), 마튼즈 엑스포트(1ℓ, 2400원)로 총 150만페트 물량 규모로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