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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여객기가 미국 LA공항에서 착륙후 접촉사고를 일으켰다.
지난 17일 오전 6시50분 인천에서 출발한 대한항공 KE011편 여객기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항에 착륙한 뒤 날개가 약간 손상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업계와 대한항공 등에 따르면 이 여객기는 LA공항에 도착해 입국 게이트로 이동하던 중 날개 끝 부분이 지상 조명시설에 부딪히면서 약간 긁히는 손상을 입었다.
다만 탑승객들은 별 탈 없이 모두 무사히 공항에 내렸다.
지난 17일 오전 6시50분 인천에서 출발한 대한항공 KE011편 여객기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항에 착륙한 뒤 날개가 약간 손상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업계와 대한항공 등에 따르면 이 여객기는 LA공항에 도착해 입국 게이트로 이동하던 중 날개 끝 부분이 지상 조명시설에 부딪히면서 약간 긁히는 손상을 입었다.
다만 탑승객들은 별 탈 없이 모두 무사히 공항에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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