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환경정화 활동 펼쳐 성승제 기자 1,084 2014.04.22 | 10:28:2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새마을금고중앙회 직원 및 가족 70여명은 지난 19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사적 119호 선·정릉에서 잡초와 쓰레기를 제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따뜻한 나눔, 한가득 행복’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연간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서민금융협동조합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한글과컴퓨터, 1Q 영업익 76억원… 전년동기比 8% ↑ SK증권, ELS ‘행복날개 4호’ 공모 대우건설, 싱가포르서 3.5억달러 지하철공사 수주 9월부터 일본 현지에서 신한 국내전용 신용카드 사용 [여객선 침몰] 금감원, 유병언씨 외국환거래 위법여부 조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금융·증권 최신기사 ・ 이찬진 금감원장 "스페이스X 배정 무산, 투자자 보호 관점서 검사" ・ 이찬진 "새마을금고 감독 정비 필요"…금감원 이전론엔 쓴소리 ・ 삼성·SK그룹 시총 대결 후끈, 2808조 vs 2462조…격차 346조 ・ ABL생명, 보육원 찾아 환경정비 봉사…"쾌적한 생활공간 지원" ・ 30% 성과급에 노란봉투법까지…조선업계, 역대급 하투에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