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부산은행 성세환 회장(왼쪽 2번째)이 '향토원로작가 재조명 기획전'에서 작품 설명을 듣고 있다.
부산은행은 오는 30일까지 부산시 신창동에 위치한 BS부산은행갤러리에서 ‘향토원로작가 재조명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BS부산은행 갤러리 개관 3주년을 기념하는 취지에서 열렸으며 부산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걸어온 발자취를 수집, 정리해 연대별로 전시한다. 올해 선정·전시된 작가는 서재만·허정도·김충진 등 3명이며 전시 관람은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