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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캠프라인이 40주년를 맞아 클래식 스타일 캠핑화 ‘오리건’을 출시했다.
캠프라인이 새로 선보인 ‘오리건’은 신발 목 부분의 높이가 낮아 신고 벗기 편리하며 전체가 통가죽으로 만들어져 착화감이 뛰어나며, 또한 방수 기능성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있어 울퉁불퉁한 산길과 계곡 등의 야외 캠핑에 제격이라는 업체 측 설명.
특히 ‘오리건’은 신발 끈을 끼우는 부분인 아일렛에 금속을 가미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앤티크한 분위기를 자아내 캠핑 뿐 아니라 데일리 룩 포인트로도 손색없는 아이템이라고.
청바지와 면바지 등 캐주얼 룩에 제격인 ‘오리건’은 브라운, 그레이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브랜드&가격 : 오리건은 ‘캠프라인’ 제품이며, 가격은 16만 원이다.
<사진=캠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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