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커머스 업체 바이박스(www.bybox.co.kr)는 스타일과 격식을 동시에 잡는 세 가지 패션 아이템으로 구성된 ‘그레이스 박스(Grace Box)’와 ‘켈리 박스(Kelly Box)’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그레이스&켈리’ 박스는 결혼식과 동문회 등 각종 행사가 많아지는 5월을 맞이해 패션을 고민하는 여성들을 위해 마련됐다.

▲ (좌) 그레이스 박스 (우) 켈리 박스

‘그레이스&켈리’ 두 개의 박스는 각 세 가지의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은은한 피치 컬러의 ‘그레이스 박스’에는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스카프 ▲심플한 디자인의 클러치 ▲바이박스 고객들이 최고 아이템으로 뽑은 진주 레이어드 목걸이가 포함되어 있으며, ‘켈리 박스’에서는 ▲그레이 컬러의 스카프 ▲클러치 ▲브로치 겸 목걸이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그레이스&켈리 박스’의 큐레이션은 바이박스의 스타일 디렉터이자, 홍익대학교 패션디자인과 교수 및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의 패션 멘토로 활동해 온 간호섭 큐레이터가 담당했다.


‘그레이스&켈리 박스’는 바이박스(www.bybox.co.kr)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각각 6만9500원이다. 

한편, 바이박스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4월 24일(목)-27일(일)까지 총 4일간 신사동 가로수길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그레이스&켈리 박스를 포함해 현재까지 출시된 모든 박스를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 쿠폰 지급과 더불어 3가지 종류의 반지를 직접 골라갈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바이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