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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기독교교단, 변호사 33인 등 각계 인사들이 새정치민주연합의 '광주시장 후보 전략공천 철회'를 촉구한다고 8일 밝혔다.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 광주기독교연합회, 광주5개구기독교교단협의회는 오전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시장 후보 전략공천은 새로운 정치를 바라는 국민의 기대를 허무하게 만든 구태정치의 표본"이라고 비난하고 "시민의 의사가 반영된 민주적 절차에 따라 경선을 실시하라"고 촉구했다.
단체들은 "광주가 민주, 평화, 인권 도시로서 소중히 여기는 정신을 새정치민주연합은 더 이상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면서 "새정치에 대한 광주 시민의 갈망을 외면한 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는 광주시민에게 엎드려 사과하라"고 주장하고 "특정후보를 지지함으로써 오늘의 사태를 야기한 광주지역 5명의 국회의원들은 의원직을 사퇴하라"고 덧붙였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변호사 33인도 이날 성명을 내고 "광주시장 후보에 대한 낙하산식 전략공천을 철회하고 차라리 무공천하라"면서 "이 같은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법조인의 양심을 걸고 모든 시민과 함께 강운태·이용섭 단일후보를 민주시민후보로 추대해 광주정신을 지켜내는데 앞장서겠다"고 선언했다.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 광주기독교연합회, 광주5개구기독교교단협의회는 오전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시장 후보 전략공천은 새로운 정치를 바라는 국민의 기대를 허무하게 만든 구태정치의 표본"이라고 비난하고 "시민의 의사가 반영된 민주적 절차에 따라 경선을 실시하라"고 촉구했다.
단체들은 "광주가 민주, 평화, 인권 도시로서 소중히 여기는 정신을 새정치민주연합은 더 이상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면서 "새정치에 대한 광주 시민의 갈망을 외면한 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는 광주시민에게 엎드려 사과하라"고 주장하고 "특정후보를 지지함으로써 오늘의 사태를 야기한 광주지역 5명의 국회의원들은 의원직을 사퇴하라"고 덧붙였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변호사 33인도 이날 성명을 내고 "광주시장 후보에 대한 낙하산식 전략공천을 철회하고 차라리 무공천하라"면서 "이 같은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법조인의 양심을 걸고 모든 시민과 함께 강운태·이용섭 단일후보를 민주시민후보로 추대해 광주정신을 지켜내는데 앞장서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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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