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8일 자원봉사단체인 나눔의 둥지에서 인근지역 무의탁 노인과 어버이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예보 직원 20여명은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예보는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