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랑구 상봉터미널 맞은 편에 위치한 이 오피스텔은 지하 2층, 지상 19층 1개동에 전용면적 18㎡ 304실, 17㎡ 2실 등 총 306실 2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이 공급되는 상봉·망우지역은 지하철 7호선 및 경춘선·중앙선 등 3개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상봉역은 물론 경춘선과 중앙선 이용이 가능한 망우역이 있어 서울 도심권은 물론 강남권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 상업·편의시설도 밀집해 있다. 대형 할인매장인 코스트코를 비롯해 이마트 상봉점이 위치했으며 지난해 말 상봉동 이노시티 개점과 함께 홈플러스 상봉점이 오픈하는 등 대형 할인매장 3곳이 위치해 있다. 엔터식스도 문을 열어 상봉·망우지역은 최근 서울 동북권 쇼핑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중랑구는 지난 10년간(2004~2014년) 서울에 공급된 오피스텔(6만5808실)의 1% 수준에도 못 미치는 463실이 공급됐다"며 "오피스텔 공급이 부족한 지역에 분양하는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현장 인근(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83-7)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6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