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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는 오는 16일 남구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께 무료 건강검진 및 결핵예방 홍보캠페인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무료검진은 근래 결핵 발생이 고령층 및 학교, 기숙사 등 공동생활 장소를 중심으로 급속하게 증가되고 있어 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와 남구보건소가 공동으로 엑스선검사, 골밀도, 혈당, 혈압 등 건강검진 및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민 누구나 검진이 가능하다.
민영돈 지회장은 "광주·전남 지역은 타 지역보다 고령화단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어르신들 스스로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음식섭취 및 적절한 운동을 권고하고, 2주 이상의 기침 또는 감기증상이 지속될 시 가까운 보건소 및 의료기관에서 결핵검진을 받아야 한다"며 "지부에서도 적극적인 취약계층 검진을 통하여 결핵퇴치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검진은 근래 결핵 발생이 고령층 및 학교, 기숙사 등 공동생활 장소를 중심으로 급속하게 증가되고 있어 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와 남구보건소가 공동으로 엑스선검사, 골밀도, 혈당, 혈압 등 건강검진 및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민 누구나 검진이 가능하다.
민영돈 지회장은 "광주·전남 지역은 타 지역보다 고령화단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어르신들 스스로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음식섭취 및 적절한 운동을 권고하고, 2주 이상의 기침 또는 감기증상이 지속될 시 가까운 보건소 및 의료기관에서 결핵검진을 받아야 한다"며 "지부에서도 적극적인 취약계층 검진을 통하여 결핵퇴치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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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