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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16일 국민은행이 내놓은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12일 현재 전남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04% 하락했다.
특히 광양은 0.19% 하락하며 전남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을 이끌었으며, 순천도 전주대비 0.03% 내렸다.
전남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최근 한달사이 0.05%~0.10%의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다.
전남지역 아파트 전세가격도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전남지역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대비 0.04% 하락했다.
아파트 전세가격 역시 광양(-0.21%)의 하락률이 컸다. 광양은 봄철 이주수요가 마무리되는 반면 지역 내 신규물량 과잉공급 영향으로 매물이 적체되는 모습을 보이며 5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한편 지난 12일 현재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05%, 전세가격은 0.03% 상승했다.
16일 국민은행이 내놓은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12일 현재 전남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04% 하락했다.
특히 광양은 0.19% 하락하며 전남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을 이끌었으며, 순천도 전주대비 0.03% 내렸다.
전남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최근 한달사이 0.05%~0.10%의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다.
전남지역 아파트 전세가격도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전남지역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대비 0.04% 하락했다.
아파트 전세가격 역시 광양(-0.21%)의 하락률이 컸다. 광양은 봄철 이주수요가 마무리되는 반면 지역 내 신규물량 과잉공급 영향으로 매물이 적체되는 모습을 보이며 5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한편 지난 12일 현재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05%, 전세가격은 0.03%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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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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