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효성해링턴타워 더 퍼스트' 조감도 /사진제공=효성

효성은 강남역 1분 거리 초역세권 상가인 '강남역 효성 해링턴타워 더 퍼스트’를 분양 중이다.

전체 건물 중 상가는 지상 1~2층과 지하 1층, 전체 전용면적 1614.61㎡ 규모다. 총 60여 개의 점포로 이뤄져 있다.

지상 3층부터 15층까지는 358실의 오피스텔로 구성돼 고정적인 거주인구를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다.

원치선 분양사업부 이사는 “기존 강남역 상가들은 이미 권리금 등으로 높은 매매가를 형성하고 있는 반면, 해당 상가는 신축상가임에도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며 “향후 신분당선 연장, 롯데칠성부지 개발 등 호재가 풍부해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고 준공이 임박해 투자와 동시에 수익이 가능한 상품으로 큰 관심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