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월드컵 신화가다시 이루어질듯 한 모습이었다. 지난 5월 1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MBC 2014 브라질 월드컵 중계를 책임지는 '중계 F4'의 화보 촬영 모습이 공개 됐다.



방송인 김성주, 전 축구선수 안정환·송종국, 해설위원 서형욱으로 이루어진 MBC 월드컵 중

계진 F4는 한 남성 매거진과 화보 촬영을 했다. 또한 촬영 시간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 그들만의 찰떡궁합의 모습을 자랑했다.



이 날 촬영 현장에서 '중계 F4'는 캐주얼부터 수트까지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많은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꽃을 소품으로 이용하여 촬영을 하는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스타일의 화보를 진행 하여 기대를 모았다. 인터뷰에서 중계진은 해설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내며 체 한 달이 남지 않은 월드컵에 대한 열의를 나타냈다.








한편, '중계 F4'와 함께 진행 한 이번 화보는 남성 브랜드 '마에스트로', '질스튜어트 뉴욕', '알레그리', '라푸마'가 함께해 네명의 개성을 담았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