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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태인이 올해 첫번째 부동산경매 특별강의를 개최한다.
부동산태인은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여의도에 위치한 사학연금관리공단 2층 대강당에서 '아파트경매'와 '부실채권', '세관공매'를 주제로 부동산경매 특별강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특강에는 '아파트 NPL경매'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설춘환 세종대학교 겸임교수와 국내 최초로 세관공매 정보사이트를 연구개발해 운영 중인 세관공매 24년 경력의 김바울 교수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번 특강에서는 부동산태인의 경매정보 유료이용권을 최대 절반가격에 가까운 수준으로 파격 할인해 현장 판매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경매정보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를 장려하고 경매시장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부동산태인이 특강 현장에서 할인판매 행사를 진행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특강 모집정원은 440명으로, 30일 오후 6시까지 부동산태인 홈페이지에서 직접 수강을 신청할 수 있다. 수강비는 사전접수 고객 3만원, 현장접수 고객 4만원이다. 교재는 사전접수한 고객에 한해 현장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부동산태인은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여의도에 위치한 사학연금관리공단 2층 대강당에서 '아파트경매'와 '부실채권', '세관공매'를 주제로 부동산경매 특별강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특강에는 '아파트 NPL경매'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설춘환 세종대학교 겸임교수와 국내 최초로 세관공매 정보사이트를 연구개발해 운영 중인 세관공매 24년 경력의 김바울 교수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번 특강에서는 부동산태인의 경매정보 유료이용권을 최대 절반가격에 가까운 수준으로 파격 할인해 현장 판매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경매정보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를 장려하고 경매시장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부동산태인이 특강 현장에서 할인판매 행사를 진행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특강 모집정원은 440명으로, 30일 오후 6시까지 부동산태인 홈페이지에서 직접 수강을 신청할 수 있다. 수강비는 사전접수 고객 3만원, 현장접수 고객 4만원이다. 교재는 사전접수한 고객에 한해 현장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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