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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째를 맞는 이번 설명회는 신기술의 이해와 특허제품에 대한 정보공유로 사업특성에 맞는 최적공법 적용과 공법선정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30여개 업체가 참여해 신기술 9개 공법과 특허 31개 제품을 소개했고 본부와 지사의 조사설계 및 공사관련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해 공법설명을 듣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행윤 본부장은 "신기술 신공법의 공유는 급격한 외부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신기술 신공법 적용을 통한 설계기술력 품질확대와 시설물 안전관리로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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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