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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항공운송시장은 여객 및 화물시장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기록하여 상승세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4월중 국제여객 및 국내여객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13.8%, 10.0%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전년대비 4.6%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국제선 여객은 항공사 운항편 확대, 한국 드라마 인기에 힘입은 중국인 방한수요 확대 등에 따른 직항여객 수송증가로 전년 동월대비 13.8% 상승하여 역대 4월 중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국제선 여객수는 지난 2007년 4월 285만명에서 2010년 314만명, 지난해 387만명, 지난 4월 441만명으로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일본(-5.5%)을 제외한 전 지역이 증가했다. 중국은 지속적으로 한중노선이 확대돼 전년 동월 대비 32.9%가 성장했다.
공항별로는 중국노선 운항이 큰 폭으로 늘어난 양양(766,4%)을 비롯해 제주(66.5%), 청주(60.1%)공항의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 인천과 김포, 김해공항도 각각 12.5%, 8.1%, 9.3% 증가했다.
항공사별 여객수는 국적항공사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1%, 외국계 항공사는 20.9%가 늘었다. 국적사 점유율은 63.8%로 집계됐으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항공사는 52.6%, 저비용항공사는 11.2%를 각각 차지했다.
국내선 여객도 국내 여행 수요 증가, 하계시즌 항공사 운항 확대 등에 따라 전년 동월 대비 10.0%(222만명) 증가했다.
항공화물 역시 항공사의 화물기 운항 확대와 수출입 호조로 전년 대비 4.6% 성장한 31만톤을 기록했다. 국제화물은 스마트폰(LTE폰) 수출 선전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증가했다. 국내 화물은 2.3톤으로 2.8% 늘었다.
국토부 관계자는 "항공사 운항증가와 한류 영향에 따른 외국인 방한, 수출 호조, 원화가치 상승 등의 영향으로 5월에도 여객과 화물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는 4월중 국제여객 및 국내여객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13.8%, 10.0%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전년대비 4.6%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국제선 여객은 항공사 운항편 확대, 한국 드라마 인기에 힘입은 중국인 방한수요 확대 등에 따른 직항여객 수송증가로 전년 동월대비 13.8% 상승하여 역대 4월 중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국제선 여객수는 지난 2007년 4월 285만명에서 2010년 314만명, 지난해 387만명, 지난 4월 441만명으로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일본(-5.5%)을 제외한 전 지역이 증가했다. 중국은 지속적으로 한중노선이 확대돼 전년 동월 대비 32.9%가 성장했다.
공항별로는 중국노선 운항이 큰 폭으로 늘어난 양양(766,4%)을 비롯해 제주(66.5%), 청주(60.1%)공항의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 인천과 김포, 김해공항도 각각 12.5%, 8.1%, 9.3% 증가했다.
항공사별 여객수는 국적항공사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1%, 외국계 항공사는 20.9%가 늘었다. 국적사 점유율은 63.8%로 집계됐으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항공사는 52.6%, 저비용항공사는 11.2%를 각각 차지했다.
국내선 여객도 국내 여행 수요 증가, 하계시즌 항공사 운항 확대 등에 따라 전년 동월 대비 10.0%(222만명) 증가했다.
항공화물 역시 항공사의 화물기 운항 확대와 수출입 호조로 전년 대비 4.6% 성장한 31만톤을 기록했다. 국제화물은 스마트폰(LTE폰) 수출 선전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증가했다. 국내 화물은 2.3톤으로 2.8% 늘었다.
국토부 관계자는 "항공사 운항증가와 한류 영향에 따른 외국인 방한, 수출 호조, 원화가치 상승 등의 영향으로 5월에도 여객과 화물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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