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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강릉유천지구의 마지막 준주거용지와 주차장용지를 6월 중 입찰분양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하는 토지는 준주거용지 27필지(2만3000㎡)와 주차장용지 2필지(3500㎡) 등 총 29필지다.
2018동계올림픽 선수촌과 미디어촌이 들어서는 강릉유천지구에는 민간 아파트 우미린이 건설될 예정이다. 또 올림픽 조직위원회와 협의 중인 2개 공동주택용지도 결과에 따라 조기 신축될 계획이다.
LH에 따르면 준주거용지의 경우 건폐율과 용적률, 층수에 있어 각각 60%, 250%, 5층까지 건축 가능한 근린생활시설용지에 비해 70%, 500%, 7층으로 허용용도가 높다.
분양일정은 6월 초순에 입찰 공고해 중순쯤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되며, 입찰은 LH 청약시스템으로만 가능하다.
이번에 분양하는 토지는 준주거용지 27필지(2만3000㎡)와 주차장용지 2필지(3500㎡) 등 총 29필지다.
2018동계올림픽 선수촌과 미디어촌이 들어서는 강릉유천지구에는 민간 아파트 우미린이 건설될 예정이다. 또 올림픽 조직위원회와 협의 중인 2개 공동주택용지도 결과에 따라 조기 신축될 계획이다.
LH에 따르면 준주거용지의 경우 건폐율과 용적률, 층수에 있어 각각 60%, 250%, 5층까지 건축 가능한 근린생활시설용지에 비해 70%, 500%, 7층으로 허용용도가 높다.
분양일정은 6월 초순에 입찰 공고해 중순쯤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되며, 입찰은 LH 청약시스템으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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