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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금융그룹 부산은행은 ‘청년 희망가게’ 지원사업이 100호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청년 희망가게’ 지원이란, 청년자영업자에 대한 체계적인 창업 지원을 통해 지역 고용을 창출하고, 서민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시행하는 부산은행의 행복금융 실천사업이다.
이번 ‘청년 희망가게’ 100호점은 작년 여름 부산은행에서 창업자금을 지원받아 1평 남짓한 조그만 가게로 시작해 최근 4호점까지 개점한 부산 남포동의 크레페 전문점인 ‘크레페 아인스’의 대표 정병근씨로 선정됐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부산은행은 이날 ‘크레페 아인스’ 2호점에서 현판식을 갖고 100만원 상당의 ‘크레페 식사권’을 부산 중국지역 사회복지 기관 등에 증정했다.
BS금융그룹 성세환 회장은 “청년 희망가게 지원 사업은 단순 일회성 전시 행사가 아닌 향후 사업 성공까지 함께하는 BS금융그룹의 핵심 사업”이라며 “사업성이 우수한 가게는 프랜차이즈화 등을 검토해 기업형 소호로의 도약을 위해 지속적인 금융지원 협약 체결과 전문사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심화된 사업지원을 계속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년 희망가게’ 지원이란, 청년자영업자에 대한 체계적인 창업 지원을 통해 지역 고용을 창출하고, 서민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시행하는 부산은행의 행복금융 실천사업이다.
이번 ‘청년 희망가게’ 100호점은 작년 여름 부산은행에서 창업자금을 지원받아 1평 남짓한 조그만 가게로 시작해 최근 4호점까지 개점한 부산 남포동의 크레페 전문점인 ‘크레페 아인스’의 대표 정병근씨로 선정됐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부산은행은 이날 ‘크레페 아인스’ 2호점에서 현판식을 갖고 100만원 상당의 ‘크레페 식사권’을 부산 중국지역 사회복지 기관 등에 증정했다.
BS금융그룹 성세환 회장은 “청년 희망가게 지원 사업은 단순 일회성 전시 행사가 아닌 향후 사업 성공까지 함께하는 BS금융그룹의 핵심 사업”이라며 “사업성이 우수한 가게는 프랜차이즈화 등을 검토해 기업형 소호로의 도약을 위해 지속적인 금융지원 협약 체결과 전문사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심화된 사업지원을 계속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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