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속의 꿈꾸는 아이들 행사 참여자 단체사진//사진제공=MG손해보험

MG손해보험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3일 서울북서울꿈의숲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 ‘숲 속의 꿈꾸는 아이들’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MG손보 김상성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소속 12개 센터의 저소득계층 아동 96명과 다양한 레크레이션 활동을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딱지 시합, 단체 줄넘기, 참참참게임, 스피드게임, 동물 흉내내기, 다트게임, 미션사진찍기, 사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으며 활동을 통해 금메달 초콜릿을 많이 모은 3개 조에게는 우승 상품도 증정했다.

열 명이 한 조를 이뤄 절대딱지 시합, 단체 줄넘기, 참참참게임, 스피드게임, 동물 흉내내기, 다트게임, 미션사진찍기, 사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으며 활동을 통해 금메달 초콜릿을 많이 모은 3개 조에게는 우승 상품도 증정했다.


MG손보 사회공헌 관계자는 “자연 속에서 함께 뛰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며 “꿈나무인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기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