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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까지 생각하는 운전자라면 MG다이렉트의 '친환경 착한보험'을 주목할 만하다. 감축한 거리만큼 보험료도 절감하고, 환경도 살릴 수 있는 1석2조 상품이다. 이 상품은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회원이면서 MG손해보험 후할인 마일리지 자동차보험에 가입하고 연간 평균 주행거리 7000km이내를 달성하면 보험료 할인(연 최대 3만에코마일리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감축거리에 따라 최대 7만원의 환경보험기금 기부도 할 수 있다.
MG다이렉트자동차보험의 멤버십카드는 현금사용이 국세청에 자동 등록되는 '현금영수증 멤버십카드'로 발급되는 점이 눈에 띈다. MG다이렉트 관계자는 "결제 시 휴대폰 및 주민등록번호 입력은 개인정보유출이 될 수 있어 현금영수증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MG다이렉트자동차보험 가입자에게는 풍성한 부가서비스가 주어진다. 엔진룸 청소, 타이어펑크 수리, 워셔액 보충(수시), 안전점검, 차량전구 교환 등의 오트케어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오토 미션오일 10% 할인, 공임 10% 수시 할인, 차량관리 계절상품 20% 할인서비스 혜택 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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