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투자에 있어 배후수요는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내기 위해 가장 고려해야 할 우선대상이다. 이에 특히 대기업이나 국제기구 등으로 인한 고정고객 확보는 물론 역세권이라든가 산이나 공원, 하천, 문화시설 등으로 풍부한 유동인구를 갖춘 곳들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상황이다.
고정고객과 더불어 유동인구가 많으면 주변 편의시설을 이용하는 이용객은 배가 되며 결과적으로 매출도 증가해 매출 수익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알짜 투자처로 손 꼽히는 것.
인천의 송도국제도시의 경우도 탄탄한 고정고객 확보는 물론이고 풍부한 유동인구로 인해 최근 떠오르는 대표적인 상권이라고 할 수 있다. 송도국제도시에는 포스코건설과 포스코 R&D 종사자 약 3300여 명과 지난달 이전한 포스코엔지니어링의 근무자 1000여명을 비롯 대우인터내셔널 약 1200여 명 등을 고정 수요로 두고 있다.
이와 더불어 송도의 허파라고 불리는 40만㎡ 규모의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공원에 평일에는 지역 내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운동을 나오며 주말에는 각지에서 나들이를 하러 오는 등 1년 내내 공원을 이용하는 방문객들로 인해 수요가 풍부하다.
업계관계자는 “상가 투자가 2.26 대책으로 반사이익을 보면서 투자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유동인구가 풍부한 상권의 경우 프리미엄이 붙는 등 인기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에 인천 송도 국제업무단지(IBD) 3공구 G1-2블록에서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의 단지 내 상가(www.sunsetavenue.co.kr)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상가는 송도국제도시의 국제기구, 대기업 이전 등 고정고객 확보는 물론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총 1,140실의 대규모 입주민들을 고정고객으로 확보했으며 인근에 아트원, 센트로드 등의 오피스텔 고정고객도 흡수 해 풍부한 임대수요를 갖추고 있다.
송도신도시 최초의 워터프론트 상가로 센트럴파크 수로변과 대면하여 직접 연결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로써 물과 숲, 예술과 문화를 테마로 조성한 약 41만㎡규모의 센트럴파크 조망이 가능하며 밀려드는 풍부한 유동인구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송도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꼽히는 G타워와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어 인천경제청,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과 세계은행(WB) 뿐만 아니라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유엔 아시아태평양정보통신기술훈련센터(UNAPCICT),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본부 등이 있어 내·외국인 수요도 흡수 할 수 있다.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단지 내 상가는 인천지하철 센트럴파크역이 약 400m 거리의 초역세권으로 인천아트센터 지원1단지에 위치한 G1-2블록에 위치해 있다. 인천아트센터는 IBD 일대 10만5000㎡ 규모로 조성되는 문화복합시설이다. 현재 문화단지, 지원1단지, 지원2단지 3개 구역으로 나뉘어 개발되고 있다.
한편,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단지내 상가는 연면적 6,018㎡로 1층에만 상가가 조성되며 2개동 전용면적 25㎡~350㎡ 총 59개 점포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 1번 출구 인근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15년 6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