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아파트 84.33㎡
1회 유찰 4억9600만원

서울 서초구 서초동 1436-1번지 현대 아파트 20동 1305호가 경매 나왔다. 서일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5개동 413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9년 5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동향이며 84.33㎡의 구조로 방이 3개다. 효령로, 남부순환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서일초, 서운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신세계백화점과 서울성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9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2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4000만원에서 6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8000만원에서 4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6월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21계다.

사건번호 12-24935

방이동 아파트 100.31㎡
1회 유찰 6억8000만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89번지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 327동 404호가 경매 나왔다. 보성고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122개동 554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9년 1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4층으로 남동향이며 100.31㎡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양재대로, 강동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세륜초, 보성중, 보성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아산병원과 올림픽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8억1500만원에서 9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원에서 6억원이다. 매각일자는 6월9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2계다.

사건번호 13-21257

분당동 아파트 84.82㎡
1회 유찰 3억7600만원

성남 분당구 분당동 35번지 샛별마을 아파트 203동 807호가 경매 나왔다. 당촌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9개동 582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2년 6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8층으로 남서향이며 84.82㎡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분당로, 불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당촌초, 수내중, 대진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중앙공원과 AK플라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7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7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압류 2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4억6000만원에서 4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3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6월9일 성남지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3-26403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