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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의 아파트 매매·전세가격이 크게 오른 반면 전남 광양은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은행이 30일 발표한 ‘주간주택시장동향’에 따르면 지난 26일 현재 광주지역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대비 0.07% 상승했다.
광주지역 아파트 전세가격 상승을 이끈 지역은 북구(0.18%)로, 북구는 인근 타지역 대비 저렴한 전세가격 영향과 삼성전자 광주공장 근로자 수요가 발생하며 4주 연속 상승했다.
전남지역 아파트 전세가는 하락세로 되돌아섰다.
전남지역 전세가는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12일까지 3주 연속 하락세가 지속되다, 지난 19일 보합세를 보인 후 이번 조사에서는 0.07% 하락했다.
전세가격 하락이 두드러진 지역은 광양(-0.16%), 순천(-0.13%)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07% 상승한 가운데 북구(0.11%)가 가장 많이 올랐다.
전남은 전주대비 0.08% 하락한 가운데 광양은 0.19%, 목포는 0.12% 하락했다.
국민은행이 30일 발표한 ‘주간주택시장동향’에 따르면 지난 26일 현재 광주지역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대비 0.07% 상승했다.
광주지역 아파트 전세가격 상승을 이끈 지역은 북구(0.18%)로, 북구는 인근 타지역 대비 저렴한 전세가격 영향과 삼성전자 광주공장 근로자 수요가 발생하며 4주 연속 상승했다.
전남지역 아파트 전세가는 하락세로 되돌아섰다.
전남지역 전세가는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12일까지 3주 연속 하락세가 지속되다, 지난 19일 보합세를 보인 후 이번 조사에서는 0.07% 하락했다.
전세가격 하락이 두드러진 지역은 광양(-0.16%), 순천(-0.13%)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07% 상승한 가운데 북구(0.11%)가 가장 많이 올랐다.
전남은 전주대비 0.08% 하락한 가운데 광양은 0.19%, 목포는 0.12%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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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