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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시설공단은 5일 부채감축, 방만경영 해소 등 정부정책을 적극 이행하고 국민 교통편익 증진을 위한 공단의 ‘2020 경영전략’ 달성의지를 담아 상임이사와 본사 실·원장 및 지역본부장과 ‘2014년 직무성과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성과계약은 지난 8일 시행된 임원 및 소속장 직무청렴계약과 5월30일 공단 비전 선포식에서 강조된 경영진의 역할과 책임을 구체화해 단순 평가가 아닌 경영진이 목표의식을 가지고 역할을 수행하길 바라는 CEO의 의지를 담고 있다.
이를 위해 경영효율화 및 최적화 건설을 통한 사업비 절감(5876억원)과 철도자산의 창의적 활용을 통한 수익창출(1239억원) 등으로 7026억원 부채감축과 방만경영 해소 등 정부정책과 공단의 미션 및 비전에 대한 전사전략을 계약내용에 포함했다.
이수형 수도권본부장은 “공공기관에 대한 강도 높은 개혁을 요구하는 정부정책을 충실히 이행하는 동시에 예정된 철도건설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강영일 이사장도 “외부에서 가지고 있는 공단의 이미지는 부채과다, 방만경영 등 부정적인 부분이 많은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성과계약을 통해 연초에 다짐했던 바를 다시 한 번 되짚어 보는 계기로 삼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경영진부터 책임감을 갖고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단은 금번 체결한 성과계약을 바탕으로 임원 및 소속장 성과계약 이행실적을 평가하여 계약서에 따른 권한과 책임에 따라 성과급 차등지급, 인사 등의 임원평가에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성과계약은 지난 8일 시행된 임원 및 소속장 직무청렴계약과 5월30일 공단 비전 선포식에서 강조된 경영진의 역할과 책임을 구체화해 단순 평가가 아닌 경영진이 목표의식을 가지고 역할을 수행하길 바라는 CEO의 의지를 담고 있다.
이를 위해 경영효율화 및 최적화 건설을 통한 사업비 절감(5876억원)과 철도자산의 창의적 활용을 통한 수익창출(1239억원) 등으로 7026억원 부채감축과 방만경영 해소 등 정부정책과 공단의 미션 및 비전에 대한 전사전략을 계약내용에 포함했다.
이수형 수도권본부장은 “공공기관에 대한 강도 높은 개혁을 요구하는 정부정책을 충실히 이행하는 동시에 예정된 철도건설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강영일 이사장도 “외부에서 가지고 있는 공단의 이미지는 부채과다, 방만경영 등 부정적인 부분이 많은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성과계약을 통해 연초에 다짐했던 바를 다시 한 번 되짚어 보는 계기로 삼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경영진부터 책임감을 갖고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단은 금번 체결한 성과계약을 바탕으로 임원 및 소속장 성과계약 이행실적을 평가하여 계약서에 따른 권한과 책임에 따라 성과급 차등지급, 인사 등의 임원평가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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