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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지주는 11일 LIG손해보험 인수 관련 배타적 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KB금융과 LIG측은 배타적 협상기간 동안 매매계약 주요 조건에 대한 협상을 진행해 6월 중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금융위 승인 절차를 거쳐 인수를 완료할 예정이다.
계약체결 후 KB금융과 LIG손해보험 직원이 포함된 실무협의를 구성해 사명 변경, 전산 개발, 인수 후 조직안정 및 영업력 강화방안 등 주요 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KB금융 관계자는 "LIG손보 인수 후 별도의 인위적 구조조정을 지양하고 회사와 직원들의 역량을 존중해 나갈 계획"이라며 "축적된 금융업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서 상호간의 발전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LIG손해보험은 임직원 3500여명, 전속보험설계사 1만여명 등으로 구성된 업계 상위권의 대규모 손해보험사다.
KB금융과 LIG측은 배타적 협상기간 동안 매매계약 주요 조건에 대한 협상을 진행해 6월 중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금융위 승인 절차를 거쳐 인수를 완료할 예정이다.
계약체결 후 KB금융과 LIG손해보험 직원이 포함된 실무협의를 구성해 사명 변경, 전산 개발, 인수 후 조직안정 및 영업력 강화방안 등 주요 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KB금융 관계자는 "LIG손보 인수 후 별도의 인위적 구조조정을 지양하고 회사와 직원들의 역량을 존중해 나갈 계획"이라며 "축적된 금융업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서 상호간의 발전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LIG손해보험은 임직원 3500여명, 전속보험설계사 1만여명 등으로 구성된 업계 상위권의 대규모 손해보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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