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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창업지원센터는 40세 미만의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1년 이내의 창업자를 대상으로 1년에 2회 도로교통 분야의 사업아이템을 공모해 지원대상과제를 선정하게 된다. 창업지원대상자에게는 전문가 컨설팅, 시제품 제작 및 성능평가, 교통관련 빅데이터와 창업공간 등을 지원한다.
도로공사는 도로유지관리 재료 및 공법, 도로운영 아이디어, ITS 신기술, 교통앱과 관련된 새로운 아이디어가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4월 처음 실시한 사업아이템 공모에서는 ‘휴게소 주문·관리 통합 서비스’ 등 5개 과제를 선정했다. 현재 사업구체화를 위한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도공 관계자는 “도로교통분야는 국민생활과 밀접해 시장이 넓고 IT·자동차·환경 등의 융복합 기술이 빠르게 발전되고 있어 창업효과가 클 것”이라며 “창업지원 뿐만 아니라 도로교통기술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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