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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는 2018동계올림픽 선수촌과 미디어촌이 건설되는 강릉유천지구에 조성한 준주거용지 26필지와 주차장용지 2필지에 대해 오는 19일 공개입찰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LH 관계자는 "지난 2일 신문과 인터넷 등에 입찰공고한 이후 현재까지 인터넷 열람, 전화 및 방문 등 전국의 투자자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말 공개입찰로 매각한 근린생활시설용지 13필지의 경우 예정단가 대비 최대 1.9배인 3.3㎡당 564만원을 , 평균 낙찰가는 3.3㎡당 476만원을 기록했다. 평균 경쟁률이 13.1까지 치솟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1차에 전필지가 낙찰되는 기염을 토했다.
따라서 이번에 입찰예정인 준주거용지는 근린생활시설용지에 비해 건폐율, 용적률, 층수 등 토지 이용조건이 좋고 용도 또한 다양한 데다 강릉유천지구 내 일반공급 토지로는 마지막이라는 희소성이 더해져 지난해 경쟁률을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LH는 밝혔다.
강릉유천지구는 2018동계올림픽 선수촌 및 미디어촌이 들어서는 지구로 강릉시 유천동, 홍제동 일원 67만㎡ 부지에 5000여가구 1만4000명이 거주하는 대규모 택지개발 단지로 개발된다. 올해 9월에 모든 공사를 마치고 준공할 예정이다.
입찰일정은 19일 하루 동안 입찰신청 및 입찰서 제출, 개찰, 낙찰자 결정이 이뤄지며 낙찰자는 23~24일 양일간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입찰은 LH 청약시스템으로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시스템 및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LH영동사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LH 관계자는 "지난 2일 신문과 인터넷 등에 입찰공고한 이후 현재까지 인터넷 열람, 전화 및 방문 등 전국의 투자자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말 공개입찰로 매각한 근린생활시설용지 13필지의 경우 예정단가 대비 최대 1.9배인 3.3㎡당 564만원을 , 평균 낙찰가는 3.3㎡당 476만원을 기록했다. 평균 경쟁률이 13.1까지 치솟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1차에 전필지가 낙찰되는 기염을 토했다.
따라서 이번에 입찰예정인 준주거용지는 근린생활시설용지에 비해 건폐율, 용적률, 층수 등 토지 이용조건이 좋고 용도 또한 다양한 데다 강릉유천지구 내 일반공급 토지로는 마지막이라는 희소성이 더해져 지난해 경쟁률을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LH는 밝혔다.
강릉유천지구는 2018동계올림픽 선수촌 및 미디어촌이 들어서는 지구로 강릉시 유천동, 홍제동 일원 67만㎡ 부지에 5000여가구 1만4000명이 거주하는 대규모 택지개발 단지로 개발된다. 올해 9월에 모든 공사를 마치고 준공할 예정이다.
입찰일정은 19일 하루 동안 입찰신청 및 입찰서 제출, 개찰, 낙찰자 결정이 이뤄지며 낙찰자는 23~24일 양일간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입찰은 LH 청약시스템으로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시스템 및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LH영동사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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