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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시설공단은 철도시설물 보호 및 열차 안전운행 확보를 위해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16일간 전국의 철도 교량하부 2729개소(410㎞)에 대한 전수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전수조사는 고속·일반철도 교량하부의 무단 적치물로 인한 위해요인을 사전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화재 위험이 높은 폐자재 등은 즉시 철거하고 일반 무단 적치물은 자진철거를 계도하고 변상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교량하부 전수 실태조사 대상.(자료제공=한국철도시설공단) 실태조사 결과 안전에 지장이 없는 교량하부는 해당 지자체 등과 협의해 공용주차장, 지역특산물 판매장으로 활용해 서민주거 안정에 기여함은 물론, 수익창출도 병행해 철도건설부채 상환재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철도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잠재적 안전 위해요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철도시설물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고속·일반철도 교량하부의 무단 적치물로 인한 위해요인을 사전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화재 위험이 높은 폐자재 등은 즉시 철거하고 일반 무단 적치물은 자진철거를 계도하고 변상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철도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잠재적 안전 위해요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철도시설물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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