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아성산업(회장 박정부, www.daiso.co.kr)은 서울수서경찰서(서장 조용식)와 수서경찰서 관내 북한이탈자주민 후원사업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다이소아성산업은 3년간 수서경찰서 관내 북한이탈주민 300여 명에게 연간 2000만원 상당의 다이소 생필품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북한이탈주민들의 고용활성화를 위한 지원활동도 추진할 예정이다.

▲ 제공=다이소

이에 지난 20일 ㈜다이소아성산업 도곡동 본사에는 박정부 ㈜다이소아성산업 회장, 조용식 서울수서경찰서장과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수서경찰서 관내 북한이탈자주민 3명이 참석하여 다른 주민들을 대표해 다이소 후원 생필품을 전달받았다.

㈜다이소아성산업 안웅걸 이사는 “수서경찰서와 협약을 통해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의 상생을 실현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다이소의 후원이 북한이탈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수서경찰서와 같은 공공기관과 협조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힘쓸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