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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내역을 살펴보면 지하 2층, 지상 29층, 19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84㎡ 632가구 ▲98㎡ 155가구 ▲109㎡ 113가구 등 총 900가구의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건설명가 희림건축이 설계하고 중흥건설이 시공하는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는 남향위주의 단지배치와 4BAY, 특화 설계 등을 통한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전가구에 대형 드레스룸과 주방 팬트리가 들어서며 따로 가구를 사지 않아도 될 정도로 집안 곳곳에 넉넉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특히 98㎡의 경우 지난 분양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서재로 활용 가능한 알파룸을 별도의 방으로 조성해 안방의 드레스룸과 연결되도록 했다.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는 단지 인근으로 근린공원과 금강 수변공원, 약 5㎞의 가로수길을 이용 가능하며 비학산이 가까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또한 BRT(간선급행버스) 정류장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며 내년 세종시 3생활권~대덕테크노밸리를 잇는 도로가 개통 예정으로 대전과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청약 일정은 7월2일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일반1·2순위, 3순위는 10일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6일이며 계약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계약금은 10%,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입주는 2017년 3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264-1번지 일대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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