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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원동 아파트 100.11㎡
1회 유찰 7억3600만원
서울 서초구 잠원동 70번지 신반포 아파트 207동 1010호가 경매 나왔다. 고속터미널역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12개동 121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9년 8월에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서향이며 100.11㎡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잠원로, 신반포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고속터미널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반원초, 경원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성모병원과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3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보증금이 소액이어서 1400만원만 인수하면 된다.
시세 9억2000만원에서 9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3000만원에서 4억7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4년 7월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3-12076
가락동 아파트 127.75㎡
1회 유찰 5억4400만원
서울 송파구 가락동 96-1번지 가락우성 아파트 3동 401호가 경매 나왔다.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7개동 83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6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4층으로 남향이며 127.75㎡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양재대로, 송파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가락시장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신가초, 석촌중, 가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국립경찰병원과 가락농수산물도매시장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8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4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7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6억원에서 6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4년 7월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3-17005
구미동 아파트 134.46㎡
2회 유찰 3억6480만원
성남 분당구 구미동 243번지 무지개마을 아파트 803동 402호가 경매 나왔다. 구미동주민센터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3개동 172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5년 5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4층으로 남동향이며 134.46㎡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구미로, 미금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불곡초, 구미중, 불곡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구미공원과 분당서울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7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3억64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2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4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4년 7월7일 성남지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3-30990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1회 유찰 7억3600만원
서울 서초구 잠원동 70번지 신반포 아파트 207동 1010호가 경매 나왔다. 고속터미널역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12개동 121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9년 8월에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서향이며 100.11㎡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잠원로, 신반포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고속터미널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반원초, 경원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성모병원과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3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보증금이 소액이어서 1400만원만 인수하면 된다.
시세 9억2000만원에서 9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3000만원에서 4억7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4년 7월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3-12076
가락동 아파트 127.75㎡
1회 유찰 5억4400만원
서울 송파구 가락동 96-1번지 가락우성 아파트 3동 401호가 경매 나왔다.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7개동 83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6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4층으로 남향이며 127.75㎡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양재대로, 송파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가락시장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신가초, 석촌중, 가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국립경찰병원과 가락농수산물도매시장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8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4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7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6억원에서 6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4년 7월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3-17005
구미동 아파트 134.46㎡
2회 유찰 3억6480만원
성남 분당구 구미동 243번지 무지개마을 아파트 803동 402호가 경매 나왔다. 구미동주민센터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3개동 172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5년 5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4층으로 남동향이며 134.46㎡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구미로, 미금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불곡초, 구미중, 불곡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구미공원과 분당서울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7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3억64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2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4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4년 7월7일 성남지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3-30990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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